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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경매 물건

용인신문 기자  2000.03.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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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파트> 경부고속도로 수원 IC를 나오면 만나는 기흥읍 고매리 기흥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의 세원아파트 12층 25평이 최저가 4천2백에 경매가 진행된다. 감정가는 6천5백이고 93년준공된 16층아파트로 방이 3개이다. 주변 아파트의 경우 25평형이 3천-3천5백 정도이니 전세를 감안하면 1천만원 정도의 자금으로도 내집 마련에 도전해 볼수 있다.
2. <아파트> 용인 시내에서 에버랜드로 나가는 포곡면 삼계리에 위치한 현대그린 5층 33평이 있다. 현대물류센타인근의 96년준공된 5층아파트로 방 3개이다. 감정가는 8천이고 최저 입찰가는 5천1백이다.
3. <빌라> 반 값에 살수 있는 빌라 경매건이다. 91년에 준공된 용인시청 남동측인근의 신광파크맨션3층 45평인데 (4층연립) 도시가스가 들어와 있어 난방비가 적게 든다. 감정가는 1억1천 이고 최저 입찰가는 5천6백이다. 평당 120여만원대이니 조립식 건축비 정도로 마련할수 있는 시내 인접의 주택이다.
4. <아파트> 아파트 투자 순위 1순위인 수지지역 죽전리 중동마을 동측의 동남아파트 1층 16평이 경매물건으로 나왔다. 95년준공된 것으로 방은 2개이다. 감정가는 5천5백이고 최저입찰가는 3천5백이다.
5. <주택> 용인 시내에서 평택으로 나가는 45번국도에서 가까운 이동면 천리 적동마을 소재의 주택이다. 대80평 건69평으로 93년준공된 2층주택이다. 감정가는 1억4천2백이고 최저가는 7천3백이다.
6. <논> 신갈에서 용인 쪽으로 42번 4차선 국도를 따라 3분정도 가면 나오는 기흥읍 영덕리 태평양화학 북서측에 위치한 논 441평이 경매 되고 있다. 감정가는 3억3백인데 유찰을 거듭해 최저 입찰가는 1억5천6백이다.
7. <임야> 용인에서 와우정사로 나가는 길목인 운학동 내어둔 마을 남동측 임야 10,655평(일부 전 270평포함)이 진행중이다. 준농림,일부 농림지역인데 감정가는 2억3천9백이고 최저 입찰가는 9천8백이다. 인근이 전원주택지로 개발중이다.

경매 컨설팅: (주) 삼정 부동산 컨설팅 임 경택 부장(공인 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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