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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있어 희망도 있는 것”

용인신문 기자  2005.12.02 1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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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올 2월부터 추진중인 ‘행복한 가족만들기’사업이 가족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자체평가와 함께 내년부터 각종 도정시책에 가족개념이 더욱 반영되도록 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내년 상반기중 가족정책 5개년 계획을 수립,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맞춤형 가족정책으로 확립시킬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의 가족정책은 일부를 위한 여성정책이나 시혜적 복지정책이 아니라, 가족공동체의 복원과 활성화를 통해 이혼, 자살, 폭력, 아동·청소년·여성·노인문제 등 전 분야에 걸친 사회문제의 해결과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정책으로 도민 모두의 공감과 참여 확대가 필요한 사업으로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