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투자 유치한 첨단외국기업 중 2002년 부터 현재까지 유치한 88개 기업중 63%인 55개 업체가 착·준공했다.
특히 이번 연말까지 14개 업체가 착·준공을 예정하고 있어 투자유치 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다.
10월중에 의료기기 R&D 미국 지멘스 메디칼, 반도체디자인의 미국 내셔널컨텍터 등 3개사가 착·준공 및 입주하였다.
11월에는 LCD 배향막 인쇄장치 제조업체인 일본 나칸, 일본 알박, LCD 포토마스크 제조사인 호야 등 11개사가 차례로 준·공가동 되었고 12월에는 글로벌 기업인 무선홈네트워크 인텔사, 바이오신소재업체인 텔로스사 등 3개사가 각각 준공 되는 등 수확의 계절을 맞아 경기도가 그동안 투자 유치한 외국업체에서 속속 착·준공이 봇물을 이루며 풍성한 결실을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