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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은행 인기 ‘쑥~쑥’

용인신문 기자  2005.12.02 16: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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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녹지재단이 지난 6월에 설치·운영중인 나무은행이 지난달 28일 현재 1만 4000여 그루가 기증 접수돼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재단에 따르면 개인·기업·학교·공공기관 등에서 모두 22건, 1만 3955그루의 나무기증 신청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들 나무들은 각종 건설공사로 인해 조만간 벌목 위기에 처한 나무들로써, 수종별로는 느티나무·은행나무·소나무·플라타너스·단풍나무 등 모두 23종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