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개발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된 수원 이의지구(이하 광교테크노밸리), 수원 호매실지구, 김포 양촌지방산업단지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수립 지난 달 16일 건교부에 심의를 요청한 바 있다.
경기지방공사에서 추진하고 2010년까지 2만 4000세대 6만명을 수용할 계획인 광교테크노밸리는 2011년 승용차기준 9만 7883대의 교통수요가 발생돼, 방향별로는 수원쪽 41.3%, 서울쪽 7.5%, 용인쪽 12.9%, 기타 38.8%로 예측 교통대책을 수립했다.
광교테크노밸리 개발로 인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도로5개소 18.1㎞의 개설과 신분당선 연장선 22.7㎞, 간선도로 입체화 4개소, BRT 3.4㎞, 환승시설 1개소 및 신설도로에 ITS 도입을 계획하여 총 3조 3495억원의 사업비가 2010년까지 연차별로 투자 될 전망이며, 광교테크노밸리에서 총 1조 5375억원을 부담하게 된다.
특히, 신분당선 연장에 필요한 부족재원을 일부 도로사업을 민간자본으로 확충하고 이 비용을 광역전철인 신분당선 연장에 8000억원을 부담하여 사업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
또한, 주간선도로에 ITS를 도입하고 BRT, 환승센타를 설치하여 대중교통의 시대를 여는 입주민에 최상의 교통편익을 제공 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주택공n에서 추진하는 ‘수원 호매실지구’는 총 8159억원(호매실지구에서 총 4300억원 부담)의 사업비로 2012년까지까지 연차별로 투자 할 전망이며, 김포시가 경기지방공사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김포 양촌지방산업단지’는 총 2863억원의 사업비를 2008년까지 연차별로 투자할 예정이다.
문의)031-249-3423
한편, 재단은 이들 기증 접수된 나무들을 대상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 생육상태 및 규격, 수량, 재활용 가치 등 이식 여부를 결정, 이 가운데 현재 7900여 그루를 나무은행 부지에 옮겨 심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