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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 풍덕천사거리

용인신문 기자  2005.12.02 1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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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이남지역 사거리 중 가장 정체가 심한곳. 5백미터 남짓 거리에 사거리만 3곳, 남북관통도로만도 고속도로 하나, 전철 및 지방도로 둘, 동서관통도로 하나. 표현조차도 복잡한 곳. 통과신호대기 횟수도 3~4번은 흔히 겪는 일이다. 거기에다 대형마트 두곳이 오픈했고, 백화점이 건설중이며 동백지구 전용도로도 연결이 된다. 도시계획부서를 따지기 전 오늘날 용인시 서쪽지역의 한 단면이어서 걱정이 앞선다. 원활한 도로교통을 기대하기에는 비오는 날의 날씨만큼이나 흐려보인다.<전문기자 조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