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마음을 여는 훈훈한 책..."

용인신문 기자  2005.12.02 20:59:00

기사프린트

용인문인협회(회장 이미숙)에서는 용인문단 9집 출판을 기념하는 기념회 및 시화전을 가졌다.

문학기행, 백일장, 문학강연 등 많은 활동을 하고있는 문인협회에서는 회원들의 시, 수필 그리고 백일장에서 입선한 작품 및 기행문들이 담겨있는 용인문단 9집을 출판했다.

행정타운 1층 에서는 색색의 천에 시를 적어 전시하는 시화전도 같이 열려 행정타운에 방문한 시민들의 시선을 끌었다.

출판 기념회에 이어 행정타운 3층 전나무실에서는 시민들과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푸른고집”의 저자 시인 이재무씨의 문학강연도 열렸다.

이미숙 회장은 “용인문단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열고 감동을 주는 책이었으면 좋겠다”며 “용인문단 출판에 도움주신 분들과 회원들 그리고 문인협회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