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용인시지부(지부장 리희열)는 지난달 30일 자매결연마을에 대해 상생의 일환으로 폐비닐 및 폐영농자재 수거 등의 ‘농업ㆍ농촌사랑 흙살리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용인의 대표적 생산자 단체인 ‘농가주부모임용인시연합회’(회장 오준영)회원과 농협직원으로 결성된 ‘농협용인시지부 영농ㆍ유통지원단’이 공동으로 마련한 것으로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마음을 한데 모았다.
한편, 농협용인시지부는 농경지 오염방지 및 농촌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하여 영농준비기인 3월과 영농종료기인 11월 매년 두번씩 ‘농업ㆍ농촌사랑 흙살리기 운동’ 을 펼쳐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