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한 교육적 정보 전달하길
△ 남봉철 / 한국외국어고등학교 부속외국어고등학교장
용인지역의 언론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지금까지 노력하신 용인신문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용인시는 지금 여러 대학과 용인외고 등 우수한 학교를 통해 한국 최고의 교육도시로서 발돋움 하고 있습니다.
그 밑바탕에는 용인신문의 격려와 도움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교육적 메시지와 교육의 혜택을 전달해 줌으로서 시민의 문화수준 향상 뿐 아니라 용인외고를 국제적 명문 학교로 만드는데 기여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언론이 제대로 서야 지역발전
△ 김종기 / 신갈농협조합장
지역발전을 위해 13년간 한결같이 노력한 용인신문이 있어 지역에 대한 정보와 여론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언론이 제대로 자리매김 할 때만이 지역사회도 유익하게 발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정론지로서 불철주야 노력하신 박숙현 사장님을 비롯한 용인신문사 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해 주는 신문이 되시길 바랍니다.
늘 일신우일신하는 자세로
△ 이훈구 용인송담대학 평생교육원장
자치시대에 꼭 필요한 지역신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역과 고락을 함께 하는 친밀하고도 정겨운 지역신문입니다.
용인신문은 그동안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면서 날로 발전하는 용인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평생을 배우며 살아갑니다. 늘 일신우일신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운 용인의 동반자인 용인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항상 정도를 걷는 신문이 되길
△ 이강수 / 원삼농협조합장
지역언론으로서 늘 지역발전에 기여해 준 용인신문사의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도농복합시이면서 동서가 분리돼 있어 같은 용인이어도 서로 함께 어울리기가 어려운 현실에서 지역 곳곳의 소식을 전달해 주어 하나 된 용인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언론기관으로서 더욱 발전하시고 성장하시길 바라며 항상 시민의 대변자로서 정도를 걷는 용인신문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늘 곧은 정론에 박수를 보내
△ 박혜숙 21세기 여성CEO 고문
지역신문을 이끌어 나가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오랫동안 용인신문을 지켜보면서 느껴옵니다.
한부한부 모이는 작은 구독료와 동네에서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의 생활 광고 등으로 운영되는 모습을 대하며, 그런 어려?환경속에서도 늘 올곧은 정론을 지켜나가는 용인신문이 항상 자랑스럽습니다.
용인신문의 우직한 걸음걸이에 찬사를 보냅니다. 용인신문의 창간 13주년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시민들의 균형적 사고 위해 노력
■ 윤대혁 용인카네기 2기 회장
용인신문을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읽으면서 지역의 돌아가는 상황을 한눈에 볼수 있었습니다. 항상 부지런히 용인의 소식을 나르느라 바쁜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신문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채찍과 당근을 고르게 주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채찍질만 해도 안 되고 당근만 줘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민들이 균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고를 부탁드립니다.
시민들의 자랑스런 신문으로 남길
△ 왕항윤 / 용인시 체육회 전무이사
먼저 용인신문의 13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체육계나 지역신문 모두 지역을 연고로 한다는 점에서 체육인으로서 동질감을 느끼고, 한 지역에서 13년간 뿌리내려옴에 경의를 표합니다.
용인은 지금 각종 인프라 건설로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입니다.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용인체육이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회기반시설이 맡役풉綬?바라며, 앞으로도 한결같은 정론보도로 시민들의 자랑스런 신문으로 남길 기원합니다.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기사를
△ 김명숙/사회복지법인 해든솔 대표이사
유행과 새로움에 휩쓸리지 않고, 고유의 색깔을 유지할 수 있는 중용과 참신함이 항상 함께하며, 높은 곳을 향하여는 공정한 잣대가 되고, 낮은 곳을 지탱해 주는 주춧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항상 사회의 그늘진 곳을 비추려고 노력해 주시는 모습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힘이 되는 기사를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모쪼록 시민들 곁으로 한발짝 더 다가서는 용인신문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지역의 숨결이 살아 숨쉬길
△ 리출선 (주)서원 대표이사
13주년을 맞은 용인신문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바쁜 와중에서도 용인신문을 꼬박꼬박 챙겨봅니다.
신문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용인신문에는 지역의 살아 숨쉬는 숨결이 묻어있다는 것입니다.
지역의 곳곳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는 신문을 대할 때면 항상 가슴 뿌듯합니다.
짧지않은 13년의 경험을 토대로 정보화시대7 선도하는 용인신문. 더욱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아픈 사람 돌보듯 따뜻함으로
△ 이제남 용인서울병원 이사장
항상 아픈 곳을 치유해주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용인신문의 13번째 창간 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용인신문은 제가 운영하는 병원처럼 주민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체크해 주고 관리해 주는 지역사회의 진정한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
용인신문이 발전할 때 용인이 건강하게 커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아픈 사람들이 외롭지 않은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용인신문이 앞으로 더욱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힘차게 도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갈증해소 청량제 같은 신문으로
△ 이미라 (주)이젠택배 회장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늘 시민들의 갈증을 해소해 주는 청량제 같은 용인신문의 13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용인에서 기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기업인에게도 항상 관심을 보여주는 용인신문에 늘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용인이 날로 커져 가고 있습니다.
용인에 뿌리 박고 있는 토박이 용인신문의 그동안의 피와 땀방울의 노고를 치하하며 날로 발전하는 용인에서 큰 신문, 으뜸 신문으로 자리하시길 기원합니다.
정직을 바탕으로 올바른 신문을
△ 김동수/태성중학교 차기학생회장
저희 태성중학교는 요즘 무감독시험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임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교 60년을 맞이하며 ‘전통, 정직’ 등의 말로 얘기하기는 쉽지만 어려운 과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용인신문에 태성출신의 기자님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결코 쉽지않은 ‘전통·정직’을 지켜내고 이루어 내시리라 생각합니다. 정직을 바탕으로 올바른 대중매체의 길을 걸어갈 것이라 믿으며, 다시 한 번 용인신문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