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 개선에 힘써 주길
△ 김찬종(49세·기흥구 신갈리·운수업)
지난 13년 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용인시민들을 위해 앞장서 주신 용인신문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교통문화를 개선하는데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힘찬 자동차의 엔진소리처럼 앞으로도 시민의 대변자로서 성숙된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앞장서는 지역 언론지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청소년들 위한 관심과 협조를
△ 이상영(48세, 수지구 풍덕1동. 교사)
용인신문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무한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계속해서 용인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며, 용인에 알맞는 으뜸 신문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용인교육 발전을 위한 제언을 많이 해주시고 또한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아낌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정보를
△ 고현자(42세, 기흥구 신갈동. 자영업)
13년간 한결같이 용인시민들의 목소리를 대신해주신 용인신문사 여러분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훌륭한 신문사로 거듭나 밝은 사회를 실현하고, 용인시민 모두가 문화시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좋은 소식들 많이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정보를 많이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바른 소식을 전하는 신문으로
△ 구본주(36세, 수지구 상현동. 교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용인의 여론을 담아내고자 노력해온 용인신문사가 앞으로도 유익한 지역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좋은 신문사가 되길 기원합니다. 또한 지금과 변함없이 바른 소리, 바른 말만 전달하는 좋은 언론사가 되길 부탁드리며, 소명의식을 가진 기자들이 가득한 용인신문사의 무한한 영광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보도를
△ 김유리(36세, 기흥구 영덕리. 청경)
용인지역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으로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신 용인신문의 창간 13주년을 축하합니다.
한편 인구유입이 많은 용인시의 도로사정이 조금이라도 더 좋아질 수 있길 기대하며 아무리 바쁘시더라도 교통법규를 지키는 시민의식의 함양을 위한 보도에도 귀를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지역주민을 위한 정보가 가득 실린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더욱 더 발전하는 신문이 되길
△ 이은정
(31세, 수지구 풍덕1동. 교사)
지난 13년간 참신한 기획과 공정한 보도를 통해 용인지역 시민들의 대변자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앞장서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여 언론의 바른 길잡이가 되시고 용인 시민들의 진실한 목소리를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학생들의 몸과 마음이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듯 더욱 새롭게 발전하는 용인신문이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책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 장훈
(30세, 기흥구 신갈동. 도서관 사서)
이번 창간기념이 용인신문사와 더불어 용인지역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한층 깊은 의미의 전환점이 되길 바랍니다. 인터넷세상에서 한걸음 물러나 책을 볼 수 있는 여유를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또한 언제나 신문은 시민의 앞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바른 언론의 길에서 일의전심하여 시민을 위한 신문으로 전진하시길 기원합니다.
용인발전의 밑걸음이 되길
△ 허남현(27세, 처인구 마평동. 자영업)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용인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전해주는 용인신문사의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앞으로도 바른 정도의 길을 걷고 더욱 번창하셔서 용인시민들의 활력소가 되는 좋은 신문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용인시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훌륭한 언론사로 거듭나시길 기鎌爛求?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담길
△ 권혁일(27세, 처인구 중앙동. 학생)
지난 13년간 정성을 다해 용인시의 소식을 전해주시고 용인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신해 주신 용인신문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용인지역의 모든 분야에서 시민의 욕구를 찾아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시민의 길잡이가 되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학생들 소식도 많이 싣는 다양한 신문이 되시길 바랍니다.
가까운 곳의 이야기를 담길
△ 엄순성(25세, 처인구 역북동. 학생)
변화하는 용인의 소식들을 알게되고, 나와 내 주위의 소식들을 알려주는 귀중한 소임을 맡고 있는 용인신문이 함께 있다는 것이 작은 즐거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지난 13년간 용인시의 발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여 알찬 내용의 좋은 기사들을 많이 실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