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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구체적 제시해야"

용인신문 기자  2005.12.09 1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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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7일 문화복지 행정타운에서 ‘유비쿼터스 정보전략계획(ISP:Information Strategy Planning)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지역정보화촉진위원을 포함한 18명의 간부공무원과 각 구청의 정보통신담당 등 30여명의 관련 직원이 참석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정보화촉진 마스터플랜은 지역 내 분야별 정보화시책을 조사분석해야 한다”며 “미래의 정보화 및 지식기반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청사진을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내년부터 오는 2010년까지 지역정보화 현황과 여건 분석결과를 토대로 행정과제를 설정하고 그에 따른 실천 로드맵에 따라 이행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