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땀방울을 흘려가며 노력해온 순수아마추어 그림사랑모임 정기작품전이 문예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작품전에는 용인미술협회 자문위원인 서해창씨의 “10월의 지곡리”를 비롯 김유미씨의 “들녘”, 차진복씨의 “가을”, 용인중학교에 근무하는 송복례씨의 “풍경2005”, 송정애씨의 “정”, 공주대학교 겸임교수인 이홍영 교수의 “수련“, ”가을“ 등 30여점의 작품들을 선보였다.
그림을 사랑하는 아마추어들의 노력과 애정으로 열리게된 다섯 번째 전시회는 용인문예회관 전시실에서 11월 8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그림사랑모임의 이홍영 교수는 “아마추어들의 부족한 작품이지만 찾아와 격려와 축하를 해준다면 회원들 모두 기뻐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