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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의 이름으로 모였으니”

용인신문 기자  2005.12.09 2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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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 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원찬)는 지난 3일 재성빌딩에서 300여명의 동문들과 이정문 용인시장, 이우현 용인시의회 의장 등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성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

동문회는 지난해 12월 4일에 개관식을 가진 뒤 동문 체육대회, 합동 등반 등 단합행사들을 실시하며 친목을 다져왔다.

1,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행사 1부에서는 공로패 및 태성 중·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등을 했으며 2부에서는 기수소개, 홍보 및 장기자랑을 비롯해 최다참가기수에 대한 표창을 했다.

이 회장은 “선·후배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로 동문회가 잘 다듬어 졌다”며 “모든 회원들과 함께 한 해를 뜻있게 마무리하고 새롭고 희망찬 한해를 열어보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