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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상 난투극 입건

용인신문 기자  2000.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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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16일 차량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대로에서 난투극을 벌인 혐의(폭력행위등)로 박아무개(34·모현면), 배아무개씨(25·삼가동) 등 2명에 대해 입건조사.
경찰에 따르면 박씨와 김씨는 지난 16일 저녁 9시께 모현면 왕산리 외국어대 정문앞 도로에서 신호대기를 하다 박씨가 차량경적을 울린 것이 시비가 돼 노상 난투극을 벌였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