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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부권 개발은 인프라 구축이 먼저 1-(1)

용인신문 기자  2005.12.12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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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다양한 의견 수렴해야
용인을 위한 제언 / 지역통합을 위한 격차 해소
2. 대담/ 동서간 대립으로까지 확대된 지역격차

♣ 패널: 왼쪽부터 김재식(용인시의회의원), 이건영(용인시의회의원),임창규(범시민추진연합회사무국장), 라규화(용인환경운동연합지부장)
♣ 진행: 우한아 기자

지난 8일 본사 사무실에서는 동서간 대립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는 지역격차문제와 지역통합을 위한 도농간 격차해소방안이란 주제를 놓고 동부권과 서부권의 지역 대표자들과 함께 심도있는 대화를 나눠 보았다.

△ 우한아 = 모두 아시는 것과 같이 용인시는 도농복합시이면서 넓은 면적으로 인해 동서부의 생활권이나 문화가 분리돼 있는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시민간에 화합이 어렵고 동질감을 느끼기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부권 주민들의 경우에는 도시 개발이나 문화 복지시설이 서부권에 편중되어 있다는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늘 패널로 참석하신 대표자 분들께 현재 동서부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무엇이며 해결방안은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동서가 화합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묻고자 합니다.

“동부권 개발, 도시기반기설 선행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