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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취식 덜미

용인신문 기자  2000.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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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에서 고가의 술을 마신 뒤 오리발을 내밀던 남자 2명이 덜미.
용인경찰서는 지난 18일 박아무개씨(43·강원 태백시 철암동)와 정아무개씨(29·서울 성수동)에 대해 사기혐의로 입건조사.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18일 새벽 1시께 기흥읍 신갈리 B유흥주점에서 70만원 상당의 술과 안주 등을 시켜 마시고 기분을 낸 뒤 줄행랑을 치려한 혐의. 또 정씨도 같은날 인근 H유흥주점에서 같은 짓을 벌이다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