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교 건립에 관심가져주길
△ 윤신일 / 강남대학교 총장
지금까지 지역의 파수꾼으로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하신 용인신문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대변자로서 용인시 발전과 미래를 향한 예리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용인의 참모습과 정체성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강남대는 현재 용인시와 함께 우수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2007년 개교 예정인 특수학교 건립에도 보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라며 지역의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전달해 주는 용인신문이 되길 기원합니다.
시민들 문화적 욕구 충족시켜주길
△ 홍재구 / 용인문화원장
용인문화를 선도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용인신문사의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용인시는 인구 70만에 3개구 1읍 6면 22동으로 급발전하며 시민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가 분출되고 있습니다.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고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낼 수 있는 문화원이 되도록 용인신문의 보다 많은 측면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박숙현 사장님과 용인신문 임직원분들의 건강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시민의 공기(公器)로서 그 역할을
△ 沽뎠?/ 용인예총 회장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지방자치를 뿌리내리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용인신문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불모지라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용인지역에 언론의 씨앗을 뿌리며 오늘의 위치에 우뚝 자리한 용인신문이 있기에 용인예총과 지역예술인들도 희망의 용기를 가져 봅니다. 용인신문이 우리 지역문화예술에 대한 더욱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문화용인의 견인차가 되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인구 100만 시대가 머지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변치 않는 시민의 공기(公器)로서 그 역할을 다하는 용인신문이 되길 기원합니다.
농촌사회의 다정한 벗으로
△ 리희열 / 농협 용인시지부장
13년전 농촌 사회였던 용인에서 직필의 뜻을 세운 용인신문이 올해로 창간 13주년을 맞게 된 것을 용인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용인신문은 도시화가 급격하게 추진되는 용인에서 농촌의 어려움과 농민의 마음을 전하는 대변자로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셨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농촌 사회가 건강하게 지켜질 때 후손의 미래가 보장된다고 생각합니다. 용인신문이 농촌사회의 든든한 지킴이로, 농촌사회?다정한 벗으로 영원히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고기와 농산품에 애정을
△ 조성환 / 용인축협 조합장
그동안 농민들의 입장에서 보도해 주신 여러 기사들을 잘 보아 왔습니다. 벌써 13년의 시간이 흘러 용인을 가장 많이 이해하는 신문이 되어 있습니다. 거듭 발전하고 있는 용인시. 그 한가운데에서 농업과 축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이해해 주시려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또 세계화의 물결속에서 우리의 축산물과 우리의 농산품들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십시오. 다시한번 창간13주년을 축하드리며 더욱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시민의 진정한 버팀목 되길
△ 이호선 / 용인축산기업지부장
용인의 대표적인 농축산 브랜드를 시리즈로 소개하는 등 용인의 농축산업의 일선에서 일하는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되어 주고 격려를 아끼지 않은 용인신문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용인신문이 온갖 풍상에도 굽힘없이 용인의 대표적인 신문으로 든든하게 자리매김 했고 시민의 진정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후년에는…, 나날이 발전하는 한 언론의 탑을 세우시기를 기원합니다.
꿋꿋하게 정론지로 자리매김하길
△ 홍기헌 / 경기언론인클럽 이사장
많은 언론 매체가 있지만 특히 지역신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용인에서 가장 오래되고 정론직필에 앞장서온 용인신문의 노고에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나라 전체 신문시장이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는 때에 지역신문의 어려움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용인의 정론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질적으로 나날이 성장해 가는 용인신문을 대할 때면 우리나라 지역 언론의 미래가 밝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박숙현 사장을 비롯한 용인신문사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언론계 선배의 입장에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넓고 다양한 시각으로 구석까지
△ 하기복 / 변호사
용인신문의 13번째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시민들의 대변자로 시민의 언론으로 성장 해 왔듯이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사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지역언론이 되길 기원합니다. 법률적 지식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시민들을 위해 법률상식을 게재 하듯이 더욱 넓고 다양한 시각으로 지역사회의 구석구석까지 보여줄 수 있는 신문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길
△ 신영철 / 경기카네기평생교육원장
용인신문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카네기 교육의 핵심은 우호적인 인간관계에 있습니다. 사회는 사람들이 어우러져 사는 사회입니다. 그간 용인신문이 용인 지역사회의 공동체 형성에 크게 기여해 왔듯 앞으로도 더욱 큰 역할을 하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용인신문이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어 용인이라는 지역사회가 더욱 단합하고 발전하는 동력을 제공해 주시길 바랍니다.
시민 모두의 사랑받는 언론으로
△ 최운학 / 자유총연맹 용인시지부장
먼저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3년간 용인신문이 보여준 지역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했음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사회가 발전하면서 지역 언론의 중요성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공정한 보도로 용인시민 모두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언론으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하나의 용인만들기에 노력하길
△ 성백륜 / 한국토지공사용인지사장
도농복합시인 용인에서 용인신문의 역할은 도시와 농촌의 벽을 허물고 지역사회가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촉매 역할을 하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농촌은 점점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도시에 새로이 유입하는 외지인들과 젊은이들은 용인의 농촌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도시와 농촌의 이해의 징검다리가 되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하나의 용인 만들기에 용인신문사가 기울여야 하는 노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용인의 미래를 제시하는 곧은 언론으로 번영하기를 바랍니다.
해를 거듭한 만큼 책임감을 가지길
△ 김은경 / 국민연금관리공단 용인지사장
용인신문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며 책임감이 늘어가는 것처럼 언론도 해를 거듭할수록 그 책임은 더욱 무거워지리라 생각합니다. 용인에서 가장 오랜 시간 동안 시민의 대변자 역할을 해 주신 만큼 앞으로도 더 큰 책임감으로 지역여론을 선도하여 더욱더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기부문화 운동에 감사
△ 홍성로 / 건강보험공단 용인지사장
용인지역을 리드하는 정론지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용인신문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환기시킬 뿐 아니라,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여론형성에 특별한 애정과 귀한 지면을 할애해 주시고 지역언론의 어려운 환경 하에서도 구독료의 일부를 쾌히 기부하시는 박숙현 사장님과 임직원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전합니다.
용인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전기처럼 없어서는 안되는 언론으로
△ 심동섭 한국전력공사용인지점장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용인시에서 정론지로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용인신문사의 노고에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동서부를 아우를 수 있는 용인신문으로서 거듭나길 바라며 지역에 없어서는 안될 언론사로 더 큰 성장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보이지 않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전기처럼 용인신문도 시민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소식을 전해주시어 시정자에게는 견제자로서 시민에게는 올바른 언론의 창구로서의 역할에 충실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분야의 으뜸언론사가 되길
△ 허정 / 한국농업경영인용인시연합회 회장
항상 빠른 정보로 용인의 여론을 담아 시민들에게 많은 소식을 제공하는 용인신문의 창간13주년 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용인은 지금 가장 빠르게 발전을 하고 있는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급변화하는 용인의 정보와 소식들을 앞으로도 모든 분야에서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으뜸언론사로 거듭나시길 바라며 용인시의 발전에 큰 힘이 될 수 있는 용인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올바른 보도로 지역발전에 기여
△ 라규화 /용인환경운동연합 지회장
지역 정론지 용인신문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3년 지역 언론의 힘을 빌어 앞으로도 중립적이고 당찬 언론의 진실한 면모를 보여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용인신문사의 발전을 기원 합니다. 시민들의 눈과 빛이 되어 올바른 보도와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앞으로 용인시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바르게 인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인권침해 사각지대 살피시길
△ 양해경/용인상담소 소장
지역 언론의 역할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사회적 소수자를 위한 대변자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회에서 힘없고 소외된 이들은 자신의 입장을 표현하는 것 조차 모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용인은 지금 아주 빠른 속도로 지역발전을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소외되는 인권침해피해를 당하는 이웃이 없는지 살펴보는 용인신문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도시에 걸맞는 문화예술 발전에 노력
△ 김윤순 / 한국미술관장
용인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