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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같은 신문

용인신문 기자  2005.12.12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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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을 뚝 그치게 하는 곶감, 호랑이도 무서워 냅다 도망가는 곶감. 용인신문은 시민의 희노애락을 함께 하며 곶감 같이 친근하고 때론 무서운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13주년을 맞아 다시한번 다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