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용인시지부(지부장 최운학)는 지난 14일 처인구 희성웨딩홀에서 이우현 용인시의회 의장, 신재춘 경기도의회의원을 비롯한 지역인사 및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자유수호 지도자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임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과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장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후 만찬 행사와 함께 지난 한해의 아쉬움을 달랬다.
최 지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자총은 국가안보와 자유주의를 위한 단체”라고강조하고 “내년에도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총 용인지부는 그동안 중·고생 대상의 청소년 안보교육, 민주시민교육, 안보현장 견학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으며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의 지역봉사 활동 등으로 시민에게 친숙한 단체로 자리매김 했다.
특히 올해는 ‘한국 자유총연맹 경기도 지부 최우수 지부상’을 수상하는 등 어느 단체 보다 바쁜 한해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