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용인시 여성회관에서는 아파트 입주민들의 권익과 복지향상을 위한 용인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이하 용아연)의 발족을 알리는 창립대회가 열렸다.
이날 창립대회에는 이정문 용인시장을 비롯 이우현 용인시의회의장, 우태주 경기도의원, 신재춘 경기도의원, 갈경선 수지구청장 등 지역인사와 용인시 20개 아파트 단지 회장 및 입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신태호 초대회장은 “용인시 아파트 입주민들의 권익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정치적으로는 중립을 지킬 것이며 투명하고 선명한 단체를 운영할 것”을 인사말을 통해 밝혔다.
현재 용인시 전체인구 70만 중 아파트 입주민 인구는 46만명에 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