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중앙대학교 용인총동문회(회장 박해정) 송년 모임이 지난 16일 시내 모 식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참석한 동문들은 “1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중대 용인총동문회가 다른 대학 동문의 모범이 되고 지역사회를 리드하는 동문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2006년 새해에는 더욱 열심히 참여하자는 힘찬 결의를 다졌다.
한편 이날은 이은상 회장에 이어 박해정 신임 회장을 비롯 새로운 임원진이 선출됐다.
신임 박 회장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여러분들의 뜻을 받들어 열심히 회장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많은 도움과 협력을 부탁했다.
이날 고문에는 송달현, 김춘식, 원유정씨가, 수석부회장은 이은상씨가, 부회장은 김경철, 김은경씨가, 총무는 남명우씨가, 홍보는 김학현, 김진철씨가 각각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