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이사장 이정문)은 지난 16일 원장에 김영신(53세)씨를 임명했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벤처육성단장을 역임하고 소프트웨어공학 소장을 지낸 김 원장은 “진흥원이 지역 소프트웨어와 정보통신·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시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흥원은 지역 내 정보통신·문화콘텐츠 산업육성을 위해 지난 7월에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벤처 창업 육성과 신규 고용인력 수요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