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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고아 · 장애아 보호시설에 사랑의 성금전달

용인신문 기자  2005.12.28 1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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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용인소방서(서장 이경모)는 직원 200여명이 모금한 성금 88만 7000원 및 소화기 5개를 선한사마리아원(장애아 보호시설)에 전달했다.

용인시 남사면에 위치한 선한사마리아원을 방문한 이 서장은 “사회복지시설들이 장기적 경제 불황으로 후원의 손길이 줄어 시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서로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랑의 성금모금을 실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