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호주간보호센터(이사장 김의숙)는 지난해 12월 29일 용인시 처인구의 KNA연수원에서 ‘어르신과 함께하는 감사의 자리’ 행사를 개최했다.
신재춘 경기도의원, 조성욱 시의원을 비롯해 지역 노인들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시상식을 마친 후 용인예총 한울무용단, 용인시소년소녀합창단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연말을 선사했다.
최국미 센터장은 “간호의 본질인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더욱 질 높은 프로그램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