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지방공사(사장 윤성환)는 지난해 12월 28일 지방공사 대회의실에서 CI(Corporation Identity:기업 이미지) 및 BI(Brand Identity:브랜드 이미지) 선포식 행사를 개최했다.
지방공사는 “그간 용인시의 심볼을 약간 변형해 사용했지만 경영이념, 비전 및 사업내용을 명확히 홍보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새로운 CI를 통해 이미지 통합작업을 한 것”이라고 이번 브랜드 선포식의 의의를 설명했다.
또 지방공사는 아파트 브랜드 ‘이던하우스(Idun Haus)’와 ‘봄비체(Vombiche)’를 발표했다.
이 아파트 브랜드는 용인지방공사가 시행하는 첫 주택건설사업인 흥덕 지구 아파트에 도입된다.
한편 지방공사 관계자는 “주택건설 사업이 시작되기 전에 아파트 특성과 이미지가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일괄된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관리를 위해 개발하고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