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4-H연맹(회장 조길생)은 지난해 12월24일 사회복지법인 영보사회복지회 성가원을 방문,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조 회장과 이상철 용인시의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10여명의 회원은 이날 난방비 및 쌀, 고기 등 생필품을 지원했으며 18명의 지체장애아 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 회장은 “더 많은 지원을 해 주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뿐”이라며 “새해에는 더 많은 이들이 불우이웃을 비롯한 사회단체 등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