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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덕 자치행정국장

용인신문 기자  2006.01.05 2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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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덕 자치행정국장이 행정자치부에서 선정한 ‘2005년도 모범 공무원’으로 선정돼 용인시 역사상 현직 공무원 최초로 훈장을 받았다.

안 국장은 행정기구 전반에 대한 조직진단과 관리로 공정한 인사운영에 크게 기여했으며 2004년부터는 ‘찾아가는 행정서비스’의 일환으로 주민간담회를 개최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없애는데 많은 노력을 해온 공로로 녹조근정훈장을 받게됐다.

1968년부터 40여년간 공직에 몸 담아온 안 국장은 풍부한 경험과 능동적인 사고, 사명감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으며 행정업무 전반에 선두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안 국장은 “처음 공직에 몸담기 시작했을 때와 같이 묵묵히 열심히 일하겠다”며 “혼자만으로 할수있는 일이 아니었는데 그동안 잘 따라준 후배 공직자들과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