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동장 송면섭)은 지난 4일 새해를 맞이해 용인시의회 김희배 의원, 심은택 검도 협회장 등과 함께 지역 내 중증장애아동 주간보호시설인 ‘다솜의 집(원장 장영옥)’을 방문해 쌀과 기저귀 등 생필품을 기증했다.
다솜의 집은 보훈회관 1층에서 16명의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일상 생활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이곳에서는 재활서비스와 초등학교 교육을 위한 재택학급 등을 운영하며 더 나은 종합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달 안으로 삼계리에 위치한 ‘요한의 집’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시설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이들의 건강과 재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