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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PTP 용인챕터 창립총회

용인신문 기자  2006.01.05 2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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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PTP(People To People) 용인챕터는 지난 5일 처인구 포시즌가든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경과보고, 회칙제정, 임원선출 등의 순서로 이어졌으며 초대회장으로는 남봉철 한국외국어대학교부속 외국어고등학교 교장이 감사는 안용분 인현중학교 교장과 나광덕 KCN대표이사가 각각 선출됐다.

국제PTP는 미국의 34대 대통령인 고 아이젠하워 장군이 친선과 평화를 회구하고 전쟁이 없는 안정 속에서 생활하기를 기원하여 1956년 창시한 평화운동의 국제기구로서 현재 세계 38개국의 160개 지부가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65년 춘천클럽 발족을 시발점으로 1972년 세계본부의 협의를 거쳐 사단법인체로 정식 발족, 전국에 22개 챕터와 20개의 학생 PTP동아리를 포함, 2000여명의 회원이 민간외교를 통한 세계평화이념 구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국제교류사업 △국제친선사업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실한 우호와 이해를 증진시키는 교량 역할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