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법인 청산(회장 김명돌)은 지난해 12월 29일에 수지지점을 신갈동사무소 옆 우리은행 건물 3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청산은 지난 1997년 ‘세무사 김명돌사무소’로 개업해 2002년에 세무법인 ‘청산’으로 거듭났으며 역북동에 위치한 본점을 비롯해 화성, 의정부, 신갈에 지점을 두고 있다.
주요 업무로는 △상속세, 증여세, 양도소득세 등의 일반 세무업무 △국민연금, 의료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의 4대보험 업무 △부동산을 보유함에 따라 발생하는 모든 세금에 관한 부동산 중개업무 △사회보험제도의 각종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보험대리업무 등이 있다.
또한 노동부 장관이 인가한 고용보험산재보험 업무를 취급할 수 있는 용인의 유일한 사무처리 대행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