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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처럼 해맑은 축제

용인신문 기자  2006.01.20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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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오후 용인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천사들의 축제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기흥구 상갈동 노벨생태어린이들의 학예발표회로 공연장을 가득메운 가족들의 응원을 받으며 1부와 2부로 나뉘어 약 3시간동안 32개의 공연이 이어졌다.

5세부터 7세까지의 어린이들이 그동안 반별로 연습한 국악, 에어로빅, 발레, 댄스스포츠, 마스게임, 합창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아빠 엄마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히 1부의 마지막 순서인 7세 길버트반 어린이들의 ‘아이러브 독도’는 독도사랑을 장엄하게 표현해 앵콜공연까지 받는 등 가장 큰 인기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