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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는‘에이스 콜(1566-0282)’

용인신문 기자  2006.01.20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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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지역내에 있는 여러 택시 콜센타를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는 ‘개인택시 선진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인택시 선진화 사업은 차량 내부에 GPS관제시스템 네비게이션 및 카드결제단말기를 장착해 승객이 안전하고 빠르게 목적지에 도착할수 있도록 하고 차량의 이동 경로를 콜센타가 포착 여성승객 등 승객들의 이용상의 안전 등도 보장받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택시외부에는 ACE용인 브랜드를 부착해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 기사들에 대한 친절교육도 강화해 선진화된 택시이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1월말부터 본격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인택시 선진화 사업으로 서비스공급자와 수요자 모두 만족하는 경쟁력 있는 택시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 택시요금 카드결제가 가능해 짐에 따라 영수증 발급 등 요금수수과정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