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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고향길 안전점검부터

용인신문 기자  2006.01.20 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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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설 연휴 재난예방을 위해 16일부터 오는 2월 1일까지를 특별안전대책기간으로 정해 화재와 폭설 등의 재해에 대비하는 등 비상근무체제로 돌입한다. 상황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대책 상황실을 24시간 근무체제로 구축하고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제 및 협조체제를 유지한다.

또한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재난 예방을 위해 대형상가와 재래시장, 터미널 등 14개소 및 레포츠 시설 5개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반행위에 대한 시정명령 및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기간을 전후해 귀향·귀경 시 전기·가스 등의 안전점검과 안전운전, 건강관리, 안전사고 발생 후 응급처치 요령 등을 수록한 안전행동 매뉴얼 리플릿 2만매 등 각종 홍보물을 제작해 구청 및 읍·면·동사무소에 비치했다.

그밖에도 생활안전에 대한 정보는 용인시 안전문화운동 홈페이지(http://safe.yonginsi.net)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