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영농설계교육으로 개방화시대 농업경쟁력을 키운다”
용인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호)에서는 국내·외적인 여건에 맞는 농업으로 혁신적인 돌파구를 찾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읍·면·동 및 구청회의실에서 ‘새해영농설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쌀 협상 이후 농업정책에 대해 올바른 이해와 변화하는 농업여건에 기술적인 대응전략과 최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벼농사, 축사, 엽채류, 고추 등 주요 작목별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지역별로 실시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영농교육은 수입개방과 농산물 소비 패턴의 변화 등 빠르게 변하는 여건에 맞췄다”며 “지역내 농민들이 새로운 정보를 통해 체계적인 농사법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