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 용인지사는 지난 25일 설날을 맞이해 아동복지시설 하희의 집(원장 김복순)에 성금 50만원과 주방용품 등을 전달했다.
지난해 11월 23일 ‘하희의 집’과 자매결연을 맺은 토지공사는 지원을 위해 직원들이 자선바자회 등을 개최, 성금을 모아 100여만원의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하희의 집은 3세에서 18세의 소외된 아동들을 보호하고 교육하고자 설립된 아동사회복지시설로 여러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상근 용인지사장은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계속 도와나갈 것”이라며 “공기업으로서 토지공사의 사회적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