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공동위원장: 공공 이병만, 민간 최영욱)는 지난 23일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장에서 협의체의 역할과 중장기 실천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협의회 구성 후 처음 실시되는 공식 행사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사회복지 및 보건 등의 분야에 종사하는 실무자들에게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역할과 업무 추진 방법 등을 전달하고 분야별 실무협의체 위원 24명을 위촉했다.
협의체는 지난해 11월 지역 내 복지.보건 분야의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역 관련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복지 수혜자에게 효율적인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도록 민.관이 공동으로 발족한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