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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집, 한국철도공사 분당승무사무소와 자매결연

용인신문 기자  2006.01.27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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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성체수도회 행복한 집(원장 최 말리나 수녀)은 지난 25일 한국철도공사 분당승무사무소(소장 이봉호)와 처인구에 위치한 ‘행복한 집’에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분당승무원과 치매.중풍노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은 간단한 의식행사와 성금전달을 마친 후 어르신들과의 윷놀이 및 어울마당이 열렸다.

이 소장은 “활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덜어드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며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