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동백택지개발지구내 아파트 입주 후 민원발생을 최소화 하기위해 관계공무원, 용인시건축사협회, 동백사랑회 등의 입주예정자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사전예비검사를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오는 2월말 준공예정인 지구내 아파트 등 9개 단지로 지하주차장, 조경, 부대.복리시설 등 공용부분과 조경공사 부분, 민원성 요인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지역 내에 입주할 아파트 전체를 대상으로 점검을 확대 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민원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