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서북부장애인복지관은 수화를 통해 청각, 언어장애인과의 의사소통은 물론 수화통역 자원봉사 및 수화 통역사로의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수화교실을 운영한다.
3월 6일부터 5월 24일까지 매주 월, 수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3개월 과정으로 용인시서북부장애인복지관 3층에서 수업을 진행하며 총 2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초급반 3개월과정 4만원이며 용인시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지원팀에서 접수를 받는다. (문의 895-3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