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명숙 제 8대 용인시새마을부녀회장이 지난달 24일 열린 회장선거에 단독 출마해 제9대 회장으로 재선임됐다.
지난달 27일 제8대 임원진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치러진 이번 선거는 후보자 등록 마감전까지 백암면 전 부녀회장인 조희자씨가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개인사정으로 출마를 포기, 주 회장이 단독출마하게 됐다.
오는 3월 취임식을 갖고 2009년까지 용인시새마을부녀회를 이끌게 될 9대 임원진에는 부회장에 예숙자(중앙동), 김현자(상현2동), 감사에 신애자(마북동), 김계수(죽전2동), 총무에 박월계(역삼동)씨가 각각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