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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여니 친구가 돼”

용인신문 기자  2006.02.03 2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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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카네기 3기(회장 김흥수) 졸업식이 오는 14일 오후6시 희성웨딩홀에서 개최된다.

경기카네기교육원(원장 신영철)이 주최하고 용인신문사가 후원하는 카네기 교육은 열정적 리더십과 우호적인 인간관계 증진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세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3기에서는 29명의 졸업생이 배출된다.

그동안 용인카네기는 1, 2기 6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번 3기까지 9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된다. 이어 오는 21일부터 제 4기 강좌에 들어갈 계획이다.

용인카네기는 우호적 인간관계를 유지하면서 구체적 비전을 갖고 열정적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리더의 역량을 갖춰주는 교육 내용으로 이뤄져 3개월 동안 열정적으로 교육을 받은 이수자들은 “새로운 삶의 방향을 제시해 줬다”는 호평을 하고 있다.

김흥수 회장은 “처음에 서로 어색했던 원우들이 이제 한 형제자매처럼 우정을 나누는 돈독한 사이가 됐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렇게 서로 마음을 터놓고 만나는 사람들이 없었던 것 같다. 가장 소중한 친구들을 만나게 해줬다”며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열게 해 주고, 비전을 가지고 열정적인 삶을 살게 해준 카네기 교육에 감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