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백암면(면장 장명석)은 지역 내 한과 팔아주기 행사로 모은 수익금을 지난 1일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했다.
한과 구매행사는 지난달 10일부터 26일까지 백암면에서 생산한 백옥쌀로 만든 한과 750만원어치를 판 것으로 쌀 협상 비준안 통과와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돕기 위해 실시했다.
판매금액의 10%인 75만원은 백암면 당촌부락의 독거노인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으며 해든솔, 생명의 집, 성가원 등에 쌀 20Kg 10포, 라면 15박스, 선물세트 40개 등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