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시설채소 생산자 연합회는 지난 4일 포곡농협에서 정기총회 및 대의원회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용만 처인구청장과 조봉희 경기도의회의원, 신재춘 경기도의회의원, 이건영 용인시의원을 비롯해 시설채소 생산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연합회는 지난해 4월에 발대식을 치룬 후 울진 세계 친환경농업 엑스포 견학, 시장과의 면담, 시좌담회 등을 치러오며 지역 내 시설채소 생산에 힘을 기울여 왔다.
이 구청장은 “이번 겨울동안 폭설과 같은 재해로 인한 농가피해가 없어 다행”이라며 “웰빙채소 등을 생산해 농촌에 좋은 역할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