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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피해농가 자녀 지원

용인신문 기자  2000.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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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20일 구제역피해 축산농가 자녀 78명에게 수업료와 중식비로 6천2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들 피해 학생 모두에게는 1일 2000원씩 1년 중식비 4천600만원을 지원하고 특히 중.고생 43명에게는 수업료 1천6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경기지역에서 구제역으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의 자녀는 용인 26명, 파주 51명, 화성 1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