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쿄토 선발 유소년 축구대표팀이 다음달 2∼3일 이틀간 자매 학교인 신갈초등학교를 방문, 한일 친선 축구경기를 펼친다.
쿄토지역 400여개 클럽팀에서 설발된 40명의 선수와 임원 6명 등 모두 46명으로 구성된 쿄토 선발 유소년 대표팀(단장 모리모토)은 이번방문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코토선발팅은 이번 대회기간 동안 신갈초를 비롯한, 수원 세류초, 과천초, 송탄초, 이천 서정리초, 분당 한솔초 등 경기도내 6개팀과 모두 8경기를 갖고 서로간의 우의를 다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