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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 부문 금상

용인신문 기자  2006.02.17 17: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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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미술협회 오성만 자문위원이 제21회 경향하우징페어 아트페스티벌 중견작가 한국화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한국적 정서를 담은 독창적인 작품세계로 늘 신선한 충격을 주면서 지역 화단에 자리잡조있는 오 화백은 이번 아트페어에 한국적 미감을 살린 가운데 작가의 감정을 담아 낸 궤적-빛의 환영이라는 제목의 작품을 출품했다.

오 화백의 수상작품은 오는 22일까지 한국 국제전시장(일산·킨텍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