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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함께하는 원예 배우기

용인신문 기자  2006.02.17 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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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원예활동 생활화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한 ‘그림 원예교실’과 자녀와 함께 원예를 배울 수 있는 ‘엄마랑 나랑’의 두가지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그린원예교실’은 3월 8일부터 5월 24일까지 교육하는 12회반과 10월 11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되는 6회반이있으며 ‘엄마랑 나랑’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가족단위로 모집해 총 4회의 걸쳐 진행한다.

수강접수는 시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3월 2일 오후6시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며 재료비가 1만원이 넘을 경우에만 자부담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