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신태호, 이하 용아연)는 지난 17일 수지구 C부페에서 임시총회 및 케이블TV 수신료인상 대책관련 회의를 갖고 Tbload 기남방송을 대신할 타방송사 선정에 박차를 가했다.
앞서 진행된 임시총회에서 신 회장은 용아연의 명칭을 ‘용인시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연합회’에서 ‘용인시 아파트 연합회’로 개정하고 정회원 등록을 분양아파트에서 분양예정아파트(주공, 민간)까지 포함시켜 총괄적인 연합회로 거듭나겠다는 개정안을 통과 시켰다. 이어 창립선언대회, 케이블 방송 세미나, 대토론회 등을 개최하고 각종 활동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월 1만원씩의 회비를 걷기로 의결했다. 또 용아연을 사단법인으로 정식 등록신청하고 공익단체로 거듭날것을 결의했다.
임시총회 시작전 신 회장은 그동안 불거져 왔던 용아연 회장과 사무국장의 선거 출마설에 관해 그렇지 않음을 누차 강조하고 “용아연 전체의 회의와 협의를 통해 앞으로 있을 지방선거에 영향력을 행사 할 계획”이라며 회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기남방송, 셀런TV, 공청업체, 스카이 라이프 등 관련업체들이 참여한 케이블TV 수신 결정회의에서 용아연이 기남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