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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활동의 폭 다양화”

용인신문 기자  2006.02.24 09: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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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예총(회장 홍영기)은 지난 21일 용인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기호)에서 80여명의 회원들과 복지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2005년 사업보고 및 결산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 용인예총은 용인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지역사회 공동체의 화합과 통합, 장애인복지 증진, 지역문화예술 중흥을 목적으로 자매결연을 맺고 각자의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긴밀히 협조하고 우호를 증진하기로 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예총에서는 장애인복지관 소속 장애인의 문화활동과 기타복지활동을 지원하게 되며 용인시장애인복지관에서는 예총 문화예술행사를 지원하고 관람하게 돼 용인시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들이 폭넓게 확대 되어질 것으로 보인다.

용인예총은 8개의 사단법인체의 협의로 구성돼있으며 연 80여회의 크고작은 예술행사들을 통해 지역예술인들을 육성하고있다. 또한 문화소외 지역에 대한 향유권확대를 위해 문화 예술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