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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안나이트의 생동감속으로

용인신문 기자  2006.02.24 19: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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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린이명작동화 ‘신밧드 모험’을 현대적으로 각색해 만든 가족 뮤지컬 ‘신밧드 어드벤쳐’가 용인여성회관 큰어울마당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기존 어린이 뮤지컬이 단지 웃고 즐기는 것에 끝났다면 어린이 뮤지컬 전문 기획 극단 ‘JOY’가 새롭게 구성한 신밧드 어드벤처는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에게도 인생의 깨달음과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라비안나이트의 생동감있고 역동적인 무대, 실사 막을 바탕으로 한 막전환과 다양한 소품들로 꾸며지는 화려한 무대, 아랍음악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리듬을 결합한 신선한 음악들,현실적으로 재현한 해적간의 결투신 등 눈을 뗄 수없는 흥미진진한 연출과 무대로 매 순간순간 마다 재미와 감동을 준다.

이번 공연은 3월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펼쳐지며 1회공연은 2시부터, 2회공연은 4시부터 용인여성회관 큰어울 마당에서 열리고 관람료는 일반 1만2000원이며 특별할인, 전화예약은 7000원으로 용인시여성회관 홈페이지(http://womenhall.yonginsi.net/)에서 공연 일주일 전부터 예약할 수있다.(문의 032-864-8052)